Hawoo Brief
읽고 나서 판단이 바뀌는 글만 싣습니다
AI·사이버·리스크·리더십에 대한 독립적 분석 아카이브입니다.
ENTRIES · 34
STATUS · PRE-LAUNCH
-
가치 있다고 답한 91%, 판단이 바뀌었다는 26%
가치 있다고 답한 CISO 는 91%, 판단이 실제로 바뀌었다는 응답은 26%. 그 사이가 구조 문제다.
-
공격자는 낼 수 있는 곳과 열려 있는 곳을 나눠 고른다
일반 다크웹 활동은 신흥 시장에, 랜섬웨어는 지불 능력이 있는 시장에 몰린다. 우리는 어느 쪽인가.
-
검증 도구를 한 평가표에 올려놓는 이름, AEV
BAS 와 자동화 모의해킹을 하나의 평가표에 올리는 범주다. 실효는 명칭이 아니라 그 이름으로 다시 작성되는 조달 평가표에서 나온다.
-
협상 국면에 도달하기 전에 정해져야 하는 것들
협상법을 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언제 판단할지를 미리 정해 두라는 이야기다.
-
보안 제품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다
지하 논의의 상당 부분이 보안 벤더와 제품을 직접 겨냥한다. 구매 시점의 성능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
-
다크웹에 뜬 우리 회사 계정 중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은 몇 개인가
다크웹에서 발견되는 계정은 대개 외부 서비스 가입용이다. 그 계정으로 실제 사내 접근이 성립하는지부터 가려야 대응 트랙이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