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무엇을 하는가
뚫리는 경로를 찾아냅니다
스캐너가 알려주는 취약점 목록이 아니라, 공격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침투 경로를 검증합니다.
02 — 무엇을 받는가
고쳐야 할 순서를 드립니다
무엇을 지금 막고, 무엇을 다음 분기로 미루고, 무엇을 감수할지 판단할 수 있는 우선순위표를 만듭니다.
03 — 어떻게 일하는가
판단의 자리에 함께 섭니다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조직에 필요한 역할을 맡습니다. 맞지 않는 접근은 맞지 않는다고 먼저 말합니다.
Solutions
전체 보기 →-
S—01
노출 검증 (Continuous Exposure Validation)
취약점 목록 대신 실제로 뚫리는 경로를 내놓습니다. 조치 후 같은 경로를 다시 실행해 닫혔는지 확인합니다.
의사결정 산출이번 분기에 실제로 닫아야 할 경로 -
S—02
외부 위험 정보 (Digital Risk Intelligence)
회사 밖에 노출된 자산, 유출된 계정, 사칭 도메인, 협력사 위험을 찾아 경영 언어로 정리합니다.
의사결정 산출밖에서 보이는 우리 회사의 취약점 -
S—03
CISO 오피스 보강 (CISO Office Augmentation)
보안 전략과 예산 우선순위, 경영진 보고, 사고 대응 준비를 함께 정비합니다. 사람을 더 뽑는 대신 판단이 서는 구조를 만듭니다.
의사결정 산출경영진에게 설명되는 보고 체계
얼라이언스 파트너
각 파트너의 한국 시장 도입·검증·운영을 함께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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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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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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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토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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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라 (구 Cyber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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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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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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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