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oo Brief
읽고 나서 판단이 바뀌는 글만 싣습니다
AI·사이버·리스크·리더십에 대한 독립적 분석 아카이브입니다.
ENTRIES · 34
STATUS · PRE-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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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100개 중 실제로 뚫리는 것은 몇 개인가
목록은 길수록 판단을 어렵게 한다. 자산 목록이 아니라 외부 관측 데이터에서 출발할 때 목록과 실제의 차이가 먼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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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값으로 켜져 있는 방치 프로토콜이 여는 내부망 정찰과 중간자 공격
공격자가 심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켜져 있다. 트래픽이 적어 눈에 띄지 않을 뿐이고, 끄는 일은 언제나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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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웹에 뜬 우리 회사 계정 중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은 몇 개인가
다크웹에서 발견되는 계정은 대개 외부 서비스 가입용이다. 그 계정으로 실제 사내 접근이 성립하는지부터 가려야 대응 트랙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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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회 진단을 주간 검증으로 바꾼 NHS 로열 볼턴 병원
연 1회 규제 대응 진단은 결과가 손에 들어올 무렵 이미 낡는다. 검증 주기를 조달 주기가 아니라 변경 주기에 맞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