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sources
딜로이트가 운영하고 Pentera 가 실행하는 상시 침투 검증 서비스
Pentera · 제품 자료 · 2026 · 1쪽 · 영문
서비스 운영은 딜로이트가, 검증 실행은 Pentera 플랫폼이 맡는 매니지드 침투 검증 서비스 자료입니다. 두 조직의 역할 분담과 서비스 범위를 한 장에 정리한 글로벌 공동 자산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원격 근무와 재택 기기 확산, 클라우드·사내망 혼재로 커진 노출면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 딜로이트가 운영하고 Pentera 기술로 수행하는 상시 원격 네트워크 침투 검증 서비스를 설명합니다
- 검증 범위 정의 → 침투 시험 실행 → 결과 분석 → 조치의 4단계 주기를 제시합니다
- 에이전트 없이 사전 설치 없이 원격 수행하며, 안전한 익스플로잇과 중지 지점을 두어 업무 방해를 피한다고 밝힙니다
- 딜로이트 전문가의 조치 우선순위 자문과 퍼플팀 훈련을 서비스 구성에 포함합니다
눈여겨볼 점
기술과 서비스의 책임이 문서 안에서 명시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검증 실행은 플랫폼이, 결과 해석과 조치 우선순위 판단은 사람이 맡는 구조이며, 이 경계가 도입 조직의 인력 부담을 어디까지 덜어 주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국내에서 상시 검증 도입이 막히는 지점은 기술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도구를 들여놓아도 실행 일정을 잡고, 결과를 해석하고, 조치 대상을 분류할 인력이 보안팀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 1~2회 외부 모의침투로 되돌아가는 조직이 적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협력 구조에 대한 확인 요구입니다. 얼라이언스를 근거로 제안할 때 「국내에서만 맺은 관계 아닌가」라는 질문이 반드시 나옵니다.
적용 방법
이 자료는 서비스 운영과 검증 기술의 책임 경계가 글로벌 차원에서 문서화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제안 초기에 협력 구조의 근거로 먼저 제시하고, 그다음에 제품 자료로 넘어가는 순서가 설득력이 있습니다.
내재화가 어려운 조직에는 도구 도입이 아니라 운영까지 포함한 형태를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보안팀의 인력 계획과 함께 검토해야 실제 결정으로 이어집니다.
확인 항목
- 검증 실행 주체와 결과 해석 주체를 각각 어디로 둘 것인가
- 조치 이관을 받을 내부 조직과 처리 기한이 정해져 있는가
- 위탁 범위가 정보보호 위탁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