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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M — 외부 공격면 관리 모듈
SOCRadar · 제품 자료 · 2024-11 · 3쪽 · 영문
조직 밖에서 관측되는 자산과 노출 지점을 지속 탐지하는 모듈 자료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조직 경계 밖에 존재하는 공격 벡터를 식별·평가·완화하는 활동으로 EASM 을 정의합니다
- 공격자 관점에서 외부 자산을 바라보는 접근을 제시합니다
- 정기 보안 평가와 통제 적용, 외부 시스템 관찰을 절차로 다룹니다
눈여겨볼 점
「공격자 관점」이라는 표현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자산 목록의 출발점이 내부 대장이 아니라 외부 관측이라는 점입니다. 국내 그룹사에서 자산 대장에 없는 시스템이 발견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그룹사에서 「우리 자산인 줄 몰랐던 것」이 외부에서 관측되는 사례가 흔합니다. 사업부가 직접 만든 서비스, 종료하였다고 알던 도메인, 협력사가 운영하는 우리 브랜드 페이지가 그렇습니다.
자산 인벤토리가 정리되지 않은 조직일수록 이 격차가 큽니다.
적용 방법
탐지보다 소유 확정 절차를 먼저 설계하십시오. 외부에서 발견된 자산의 소유 부서를 판정할 기준이 없으면 목록만 늘어납니다.
계열사 자산을 범위에 넣을 때는 법적 근거와 동의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항목
- 발견 자산의 소유 부서를 판정할 기준과 담당이 있는가
- 계열사·협력사 자산 포함 여부에 대한 합의가 있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