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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웹 모니터링 모듈

SOCRadar · 제품 자료 · 2024-11 · 3쪽 · 영문

폐쇄 채널과 유출 시장에서 조직 관련 자료가 거래되는지 추적하는 모듈 자료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약한 비밀번호, 무심코 누른 링크, 출처 불명 무료 소프트웨어가 다크웹에 자료를 흘려보내는 경로를 설명합니다
  • 유출·탈취된 비밀번호와 침해된 자격증명이 거래되는 환경을 다룹니다
  • 이런 자료를 지속 관찰해 조직 관련 노출을 찾아내는 접근을 제시합니다

눈여겨볼 점

수집 범위 자체보다 「관찰한 다음 무엇을 하는가」가 도입 성패를 가릅니다. 알림만 늘고 대응 절차가 없으면 운영 부담만 커집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다크웹 모니터링은 도입하였지만 알림에 대응 판단이 붙지 않는 상태가 흔합니다. 목록에 우리 계정이 보이면 전수 초기화로 대응하고, 몇 달 뒤 같은 상황이 반복됩니다.

적용 방법

탐지와 판정을 한 흐름으로 묶으십시오. 유출 사실을 확인한 뒤 그 자격증명이 실제 인증 경로에서 통과하는지 판정하면 대상이 크게 좁아집니다.

두 벤더의 기능을 조합해 「유출되었다」에서 「지금 쓸 수 있다」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 알림을 받은 뒤 24시간 내 판단을 내릴 절차가 있는가
  • 탐지된 계정의 실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단이 있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

협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