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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ential Exposure — 유출 자격증명이 지금도 쓰이는지 판정
Pentera · 제품 자료 · 2026 · 4쪽 · 영문
유출 자료에서 선별한 자격증명을 실제 인증 경로에 투입해 사용 가능 여부를 판정하는 모듈 자료입니다. 평문·해시·부분 자격증명을 모두 대상으로 합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로 유출 자격증명을 실시간으로 받습니다
- 받은 자격증명을 내부망·외부 자산·클라우드 전 영역의 인증 경로에 투입해 실제 사용 가능 여부를 판정합니다
- 유출이 실제로 어떤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조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침해된 신원의 발견과 시험을 자동화합니다
눈여겨볼 점
핵심은 「받은 목록」을 「검증된 목록」으로 바꾸는 데 있습니다. 유출 알림은 어느 조직이나 받지만, 그중 지금 통과하는 것이 무엇인지 판정하지 못하면 대응 범위를 좁힐 수 없습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다크웹 유출 알림을 받는 조직은 늘었지만, 그 알림에 대응 판단이 붙는 조직은 많지 않습니다. 목록에 우리 도메인 계정이 보이면 전 직원 비밀번호 초기화로 대응하고, 몇 달 뒤 같은 상황이 반복됩니다.
원인은 「유출되었다」와 「지금 사용 가능하다」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래전 유출본과 현재 유효한 자격증명이 같은 목록에 섞여 있습니다.
적용 방법
유출 모니터링과 실사용 판정을 한 흐름으로 묶으십시오. 외부에서 유출 사실을 탐지하고, 그것이 실제 인증 경로에서 통과하는지 판정한 뒤, 통과한 계정만 대상으로 대응합니다.
전수 초기화 대신 대상을 좁히면 현업 저항이 줄고 대응 속도가 올라갑니다.
확인 항목
- 도메인·계정 정보의 처리 위치가 국내 규제와 정합하는가
- 판정 대상에 포함할 계정 범위와 제외 기준을 정했는가
- 판정 결과를 계정 잠금·재발급 절차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