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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 내부망 공격 경로 검증
Pentera · 제품 자료 · 2024 · 4쪽 · 영문
워크스테이션·서버·Active Directory·분할 구간을 대상으로 내부망 kill chain 을 실행하는 모듈 자료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내부망 안에서 공격자의 행동을 안전하게 재현해 전체 kill chain 을 밝힙니다
- 취약점뿐 아니라 설정 오류, 침해된 자격증명, 보안 위생 결함을 함께 대상으로 삼습니다
- 내부망 구석까지 자산을 탐색한 뒤 그 위에서 경로를 검증하는 순서로 동작합니다
- 발견 항목을 위험도에 따라 우선순위화해 조치 대상을 좁힙니다
눈여겨볼 점
검증 대상에 「보안 위생」이 포함된 점이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국내 조직의 내부망 침해는 미패치 취약점보다 오래 방치된 계정과 과도한 위임 권한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역은 취약점 스캐너의 관측 범위 밖에 있습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내부망 검증에서 국내 조직이 부딪히는 첫 관문은 망 분리입니다. 업무망·개발망·운영망이 나뉘어 있고 구간 간 통신이 제한되어 있어, 실행 지점 한 대로 전 구간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Active Directory 입니다. 오래 운영된 도메인일수록 사용하지 않는 계정과 위임 권한이 쌓여 있고, 이것이 실제 경로의 출발점이 됩니다.
적용 방법
도입 범위를 정하기 전에 구간별 실행 지점 배치 계획을 먼저 그리십시오. 검증 범위는 실행 지점의 네트워크 도달 범위가 결정하므로, 이 그림이 곧 라이선스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첫 회차는 한 구간에서 시작해 결과를 조치 체계로 넘겨 보고, 그 흐름이 돌아간 뒤에 구간을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 항목
- 망 분리 구간마다 별도 배치가 필요한가, 라이선스에 영향을 주는가
- 검증 계정의 권한 수준을 기록하고 회차 간 비교에 쓸 수 있는가
- EDR 예외 등록 범위와 적용 기간을 사전에 정했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