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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시장 가이드 — 적대적 노출 검증(AEV) 2026

Pentera · 애널리스트 · 2026 · 영문

Gartner 가 BAS 와 자동화 침투 검증·레드팀 기술을 AEV 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은 시장 가이드입니다. 조달 평가표의 항목 구성을 바꾸는 문서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BAS(침해·공격 시뮬레이션)와 자동화 침투 검증, 레드팀 기술을 적대적 노출 검증(AEV)이라는 단일 범주로 정의합니다
  • 예측이 아니라 안전한 공격 시나리오 실행으로 판정한다는 점을 이 범주의 구분점으로 제시합니다
  • CTEM 다섯 단계 가운데 검증 단계를 수행하는 기술로 위치시킵니다
  • 시장 참여 벤더와 채택 권고를 함께 다룹니다

눈여겨볼 점

범주 이름이 생겼다는 것은 조달 평가표에 새 줄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서로 다른 표로 비교되던 제품들이 하나의 표에 올라가며, 국내 RFP 의 평가 항목 구성이 여기서부터 달라집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국내 조달에서 모의해킹 도구와 BAS 는 서로 다른 항목으로 발주되어 왔습니다. 평가표가 나뉘어 있으니 같은 문제를 두 번 사는 경우가 생기고, 반대로 어느 쪽도 사지 못한 채 연 1회 진단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적용 방법

조달 문서의 범주 이름을 먼저 바꾸십시오. 「모의해킹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노출 검증」으로 항목을 세우면 비교 대상이 정리됩니다. 이 가이드는 그 항목 이름의 근거로 씁니다.

원문은 벤더 페이지에서 등록 후 열람하는 형태이므로, 인용 시 문서명과 발행 연도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확인 항목

  • 우리 조달 평가표에 노출 검증 항목이 별도로 있는가
  • BAS 와 자동화 침투 검증을 같은 표에서 비교하고 있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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