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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ace — 외부 노출 자산 검증

Pentera · 제품 자료 · 2026 · 4쪽 · 영문

인터넷에 노출된 웹 애플리케이션·시스템·신원을 대상으로 초기 침투 성립 여부를 판정하는 모듈 자료입니다.

Summary

핵심 내용

다루는 내용

  • 외부에 노출된 웹 자산의 실제 보안 결함을 찾아 조치 대상으로 좁힙니다
  • 알림 건수를 줄이고 노출을 담당자별 작업 흐름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합니다
  • 100종 이상의 연동으로 인프라·애플리케이션·코드·클라우드의 발견 항목을 한곳에 모읍니다
  • 중복을 제거하고 조직 맥락을 덧붙인 뒤 담당자가 쓰는 도구로 작업을 보냅니다
  • 조치 완료 후 자동으로 다시 시험해 해결 증적을 남깁니다

눈여겨볼 점

이 자료의 초점은 탐지가 아니라 조치 흐름입니다. 외부 공격면 도구를 이미 쓰는 조직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 「발견 후 누가 무엇을 하는가」라는 점을 정확히 겨냥하고 있습니다.

Deloitte One Cyber & Resilience

국내 적용 관점

국내 실태

계열사와 협력사가 많은 국내 그룹사에서는 자산 목록 자체가 최신이 아닌 경우가 흔합니다. 사업부가 직접 띄운 서비스, 마케팅용으로 만든 도메인, 종료하였다고 알던 시스템이 외부에서 관측됩니다.

적용 방법

외부 공격면 관리 도구를 이미 쓰고 있다면 역할을 나눠 설명해야 합니다. 목록을 만드는 도구와 그 목록이 실제로 뚫리는지 판정하는 도구는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발견된 자산의 소유 부서를 확정하는 절차를 함께 설계하십시오. 소유가 정해지지 않으면 조치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확인 항목

  • 외부에서 관측된 자산의 소유 부서를 판정할 기준이 있는가
  • 계열사 자산을 검증 범위에 포함할 법적 근거가 확보되었는가

검증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싶다면

현재 환경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부터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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